2022.05.16 (월)

  • 흐림속초15.1℃
  • 구름조금13.6℃
  • 구름많음철원15.2℃
  • 구름많음동두천14.1℃
  • 구름많음파주12.6℃
  • 맑음대관령11.8℃
  • 맑음백령도12.1℃
  • 맑음북강릉13.6℃
  • 맑음강릉15.9℃
  • 맑음동해14.7℃
  • 구름많음서울16.1℃
  • 구름많음인천14.8℃
  • 구름조금원주14.9℃
  • 맑음울릉도15.7℃
  • 맑음수원15.0℃
  • 구름많음영월12.6℃
  • 구름많음충주12.5℃
  • 맑음서산13.9℃
  • 맑음울진13.9℃
  • 맑음청주16.3℃
  • 맑음대전15.6℃
  • 맑음추풍령14.3℃
  • 맑음안동16.5℃
  • 맑음상주17.0℃
  • 맑음포항18.6℃
  • 맑음군산15.2℃
  • 맑음대구16.4℃
  • 맑음전주14.8℃
  • 맑음울산16.3℃
  • 맑음창원13.2℃
  • 맑음광주16.0℃
  • 구름조금부산16.0℃
  • 구름조금통영14.9℃
  • 맑음목포15.2℃
  • 맑음여수17.0℃
  • 맑음흑산도15.3℃
  • 맑음완도17.0℃
  • 맑음고창14.2℃
  • 맑음순천11.3℃
  • 맑음홍성(예)14.5℃
  • 맑음14.9℃
  • 구름조금제주18.3℃
  • 맑음고산16.0℃
  • 구름많음성산13.5℃
  • 구름많음서귀포18.2℃
  • 맑음진주11.9℃
  • 구름많음강화12.3℃
  • 맑음양평14.9℃
  • 맑음이천14.2℃
  • 구름많음인제15.2℃
  • 구름조금홍천14.2℃
  • 맑음태백8.8℃
  • 구름조금정선군11.4℃
  • 구름조금제천15.4℃
  • 맑음보은12.3℃
  • 맑음천안12.0℃
  • 맑음보령15.0℃
  • 맑음부여13.1℃
  • 맑음금산12.1℃
  • 맑음14.7℃
  • 맑음부안14.9℃
  • 맑음임실9.6℃
  • 맑음정읍15.2℃
  • 맑음남원12.9℃
  • 맑음장수9.4℃
  • 맑음고창군12.8℃
  • 맑음영광군14.1℃
  • 맑음김해시15.1℃
  • 맑음순창군14.6℃
  • 맑음북창원15.2℃
  • 맑음양산시14.6℃
  • 맑음보성군11.4℃
  • 맑음강진군12.3℃
  • 맑음장흥10.9℃
  • 맑음해남9.6℃
  • 맑음고흥13.0℃
  • 맑음의령군11.7℃
  • 맑음함양군11.1℃
  • 맑음광양시15.8℃
  • 맑음진도군11.6℃
  • 맑음봉화9.7℃
  • 구름조금영주11.2℃
  • 맑음문경13.0℃
  • 맑음청송군9.8℃
  • 맑음영덕14.8℃
  • 맑음의성10.9℃
  • 맑음구미14.0℃
  • 맑음영천12.8℃
  • 맑음경주시13.9℃
  • 맑음거창11.0℃
  • 맑음합천14.1℃
  • 맑음밀양13.7℃
  • 맑음산청12.5℃
  • 구름조금거제14.0℃
  • 맑음남해16.4℃
기상청 제공
넷프로 로고
폐플라스틱의 화려한 변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폐플라스틱의 화려한 변신

미운 오리 새끼, 날다! 폐플라스틱의 화려한 변신

2050년의 바다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진다는 세계경제포럼의 경고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책으로 떠오른 ‘재생 플라스틱 섬유’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플리스(fleece), 일명 뽀글이 자켓이 재생 섬유로 만들어졌답니다.

다회용 마스크, 가방, 신발 등도 출시되고 있을 정도로 재생 섬유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

재생섬유로 만든 경찰관 옷이 시범 도입됐어요.

버릴 때 잘 버려야 다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전국 아파트단지에서 시행중인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우리가 잘 버린 플라스틱이 새롭고 멋진 모습으로 되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지난겨울 유행하던 플리스 자켓, 내가 버린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고?!
폐플라스틱이 화려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올 수 있도록 페트병 분리배출에 동참해 주세요!

2050년의 바다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진다는 세계경제포럼의 경고

◆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책으로 떠오른 ‘재생 플라스틱 섬유’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해 세척, 파쇄, 정제 과정을 거치면 합성섬유 원료인 나일론과 폴리에스터를 얻을 수 있어요.
이것으로 옷과 소품을 만듭니다.

재생섬유, 거부감이 느껴지신다고요?
지난 겨울의 핫 아이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플리스(fleece), 일명 뽀글이 자켓이 재생 섬유로 만들어졌답니다.

플리스만이 아니라 다회용 마스크, 가방, 신발 등도 출시되고 있을 정도로 재생 섬유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

◆ 재생섬유로 만든 경찰관 옷이 시범 도입됐어요.
간이근무복 상의엔 페트병 12개, 동계 생활편의복 상의엔 페트병 38개가 사용됐는데, 부드럽고 안전한 소재라 아동용 섬유제품에 사용해도 될 정도라고 합니다.

◆ 버릴 때 잘 버려야 다시 활용할 수 있답니다.
투명 페트병은 고품질 원사로 재활용되는 자원이지만 제대로 된 방법으로 배출되지 않아 생산량 중 10%만 활용되는 수준입니다.

◆ 전국 아파트단지에서 시행중인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올해 12월부터는 단독주택 등에서도 의무적으로 분리 배출해야 합니다.
· 비우고 행구기 → 라벨 제거하기 → 찌그러뜨려 뚜껑닫기

우리에게 닥친 변화가 처음엔 생소하고 번거롭겠지만 환경을 보호하는데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거예요.
“우리가 잘 버린 플라스틱이 새롭고 멋진 모습으로 되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자료제공 :(www.korea.kr)]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