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일)

  • 구름많음속초28.8℃
  • 구름많음33.4℃
  • 구름많음철원32.2℃
  • 구름많음동두천32.4℃
  • 맑음파주32.5℃
  • 구름많음대관령29.1℃
  • 구름많음춘천32.8℃
  • 맑음백령도28.4℃
  • 구름많음북강릉33.8℃
  • 구름많음강릉34.8℃
  • 구름많음동해30.0℃
  • 구름많음서울33.8℃
  • 맑음인천33.5℃
  • 맑음원주33.9℃
  • 구름많음울릉도30.4℃
  • 구름많음수원32.9℃
  • 구름많음영월34.1℃
  • 맑음충주34.5℃
  • 맑음서산34.2℃
  • 구름많음울진32.1℃
  • 맑음청주34.5℃
  • 맑음대전33.5℃
  • 구름많음추풍령32.0℃
  • 구름많음안동33.0℃
  • 구름많음상주32.5℃
  • 구름많음포항34.9℃
  • 맑음군산33.4℃
  • 구름많음대구34.8℃
  • 맑음전주32.9℃
  • 맑음울산32.4℃
  • 구름많음창원31.8℃
  • 맑음광주31.6℃
  • 맑음부산31.8℃
  • 맑음통영31.4℃
  • 맑음목포31.4℃
  • 구름많음여수29.4℃
  • 맑음흑산도26.6℃
  • 흐림완도29.3℃
  • 맑음고창32.3℃
  • 흐림순천27.8℃
  • 맑음홍성(예)34.4℃
  • 맑음33.0℃
  • 구름많음제주33.9℃
  • 맑음고산30.1℃
  • 맑음성산29.0℃
  • 구름많음서귀포30.3℃
  • 구름많음진주31.2℃
  • 맑음강화32.2℃
  • 구름많음양평31.8℃
  • 구름많음이천33.8℃
  • 구름많음인제32.8℃
  • 구름많음홍천33.2℃
  • 구름많음태백29.8℃
  • 구름많음정선군33.2℃
  • 구름많음제천31.8℃
  • 맑음보은32.2℃
  • 맑음천안32.1℃
  • 맑음보령34.9℃
  • 맑음부여33.6℃
  • 맑음금산33.7℃
  • 맑음32.6℃
  • 맑음부안33.6℃
  • 맑음임실30.4℃
  • 맑음정읍33.8℃
  • 구름많음남원31.9℃
  • 구름많음장수31.4℃
  • 구름많음고창군32.1℃
  • 맑음영광군33.1℃
  • 구름많음김해시31.1℃
  • 구름많음순창군31.5℃
  • 구름많음북창원33.9℃
  • 구름많음양산시33.1℃
  • 구름많음보성군30.2℃
  • 흐림강진군29.3℃
  • 흐림장흥29.0℃
  • 구름많음해남29.6℃
  • 구름많음고흥28.4℃
  • 구름많음의령군31.7℃
  • 구름많음함양군31.5℃
  • 흐림광양시29.7℃
  • 구름많음진도군29.5℃
  • 구름많음봉화31.2℃
  • 구름많음영주30.8℃
  • 구름많음문경32.5℃
  • 구름많음청송군33.5℃
  • 구름많음영덕34.8℃
  • 맑음의성34.0℃
  • 맑음구미33.6℃
  • 맑음영천33.7℃
  • 맑음경주시35.2℃
  • 구름많음거창32.0℃
  • 구름많음합천32.5℃
  • 구름많음밀양33.5℃
  • 구름많음산청29.4℃
  • 구름많음거제30.7℃
  • 구름많음남해28.8℃
  • 맑음31.9℃
기상청 제공
4배 이상 빠른 ‘와이파이 7’ 도입…확장현실(XR)도 끊김없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

4배 이상 빠른 ‘와이파이 7’ 도입…확장현실(XR)도 끊김없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와이파이 6·6E’ 대비 최대 4.8배 빠른 속도의 ‘와이파이 7’ 도입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이에 와이파이 7 표준안에 부합하도록 채널당 대역폭을 기존 160㎒에서 320㎒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기술기준(고시)을 올해 상반기까지 개정할 계획이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와이파이 6E 상용화를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6㎓ 대역의 고정·이동 방송중계용 무선국 주파수 재배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앞서 과기정통부는 지난 2020년에 6㎓ 대역 1200㎒ 폭을 세계에서 2번째로 비면허 용도로 공급함으로써 와이파이 6E 상용화를 지원한 바, 2021년 이후 국내에 출시된 주요 스마트폰은 와이파이 6E를 지원하고 있다.

와이파이 6, 6E, 7 비교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 설명 있음)
와이파이 6, 6E, 7 비교

와이파이 6E 활용을 위해 공급이 필요한 6㎓ 대역은 기존에는 고정·이동 방송중계용으로 사용해 혼선·간섭 방지를 위해 이를 재배치할 필요가 있었으며, 재배치를 위해 방송국에 대한 손실보상도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2020년 12월부터 방송사와 협력해 고정·이동 방송중계 주파수 재배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우선 지난 3월까지 3단계에 걸쳐 184국의 이동 및 고정 방송중계용 무선국의 주파수를 회수·재배치했다. 

또한 현장실사를 통해 이행 여부 확인 후 올해 3월에 140억 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을 완료했다. 

6㎓ 대역 방송중계용 주파수 재배치 전후 비교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 설명 있음)
6㎓ 대역 방송중계용 주파수 재배치 전후 비교

과기정통부는 동 대역에서 차세대 와이파이 7 도입이 가능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개선도 추진한다.

와이파이 7은 와이파이 6E 등 기존과 동일한 대역을 사용하나 와이파이 6E 대비 채널 대역폭 2배 확대, 변조 및 스트리밍 방식 개선, MLO 도입 등으로 속도가 와이파이 6/6E 대비 최대 4.8배 향상될 수 있는 표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채널당 대역폭을 기존 160㎒에서 320㎒까지 확대하도록 관련 기술기준을 개정할 방침이다. 

특히 이러한 제도개선을 통해 와이파이 7을 적용한 칩셋, 공유기(AP), 스마트폰 등이 상용화돼 고품질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와이파이의 적용범위도 기존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한정된 영역을 벗어나 확장현실(XR),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택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은 “와이파이는 국민이 일상에서 데이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필수재임은 물론, 최근에는 다양한 산업영역으로 확산해 디지털 혁신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국민과 산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부는 제도개선 등을 통해 와이파이 성능향상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