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일)

  • 구름많음속초30.2℃
  • 박무25.0℃
  • 구름많음철원25.1℃
  • 맑음동두천26.9℃
  • 맑음파주26.2℃
  • 맑음대관령25.2℃
  • 맑음춘천25.0℃
  • 맑음백령도25.2℃
  • 맑음북강릉31.0℃
  • 맑음강릉31.8℃
  • 맑음동해29.2℃
  • 구름많음서울28.0℃
  • 맑음인천28.7℃
  • 맑음원주27.9℃
  • 맑음울릉도29.9℃
  • 맑음수원29.6℃
  • 맑음영월25.0℃
  • 맑음충주27.4℃
  • 맑음서산30.1℃
  • 맑음울진30.3℃
  • 맑음청주29.5℃
  • 맑음대전28.9℃
  • 맑음추풍령28.2℃
  • 맑음안동27.8℃
  • 맑음상주26.4℃
  • 맑음포항30.1℃
  • 맑음군산29.4℃
  • 구름많음대구29.8℃
  • 맑음전주30.0℃
  • 맑음울산29.4℃
  • 맑음창원29.5℃
  • 흐림광주28.5℃
  • 구름많음부산29.3℃
  • 맑음통영27.8℃
  • 맑음목포28.8℃
  • 구름많음여수27.7℃
  • 맑음흑산도25.2℃
  • 구름많음완도27.2℃
  • 맑음고창30.4℃
  • 흐림순천26.0℃
  • 맑음홍성(예)28.4℃
  • 맑음27.8℃
  • 비제주30.8℃
  • 맑음고산27.9℃
  • 맑음성산28.0℃
  • 흐림서귀포27.8℃
  • 맑음진주27.2℃
  • 구름많음강화27.5℃
  • 구름많음양평25.9℃
  • 구름많음이천27.6℃
  • 구름많음인제23.6℃
  • 구름많음홍천24.3℃
  • 맑음태백27.4℃
  • 맑음정선군24.3℃
  • 맑음제천25.3℃
  • 맑음보은26.2℃
  • 맑음천안27.6℃
  • 맑음보령30.8℃
  • 맑음부여28.7℃
  • 맑음금산26.7℃
  • 맑음28.2℃
  • 맑음부안29.8℃
  • 맑음임실27.6℃
  • 맑음정읍29.9℃
  • 맑음남원29.6℃
  • 맑음장수26.1℃
  • 맑음고창군29.0℃
  • 구름많음영광군29.0℃
  • 맑음김해시29.2℃
  • 구름많음순창군28.9℃
  • 맑음북창원30.4℃
  • 구름많음양산시30.1℃
  • 구름많음보성군27.9℃
  • 구름많음강진군28.6℃
  • 구름많음장흥27.9℃
  • 맑음해남27.8℃
  • 구름많음고흥27.6℃
  • 맑음의령군28.4℃
  • 맑음함양군27.6℃
  • 구름많음광양시28.6℃
  • 맑음진도군27.8℃
  • 맑음봉화25.5℃
  • 맑음영주26.9℃
  • 맑음문경27.5℃
  • 맑음청송군27.3℃
  • 맑음영덕30.7℃
  • 맑음의성28.0℃
  • 맑음구미29.9℃
  • 맑음영천28.9℃
  • 맑음경주시29.8℃
  • 맑음거창26.9℃
  • 구름많음합천26.0℃
  • 구름많음밀양27.2℃
  • 구름많음산청28.8℃
  • 맑음거제29.5℃
  • 구름많음남해28.0℃
  • 맑음30.0℃
기상청 제공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지난 4월 27일 2018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두번째 정상회담이 북한 통일각에서 이루어졌다.

다운로드.jpg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입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2번 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4월 27일 1차 정상회담 후 29일만에 이뤄진 전격적 2차 회담이다.

청와대는 25일 페이스북 청와대 페이지에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이란 제목으로 남북 정상이 두 번재 만남을 가졌음을 전하고, 회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청와대는 이 사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이라는 소개를 붙였으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그리고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다”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앞서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 이날 양 정상의 전격적 만남이 있었음을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며 “양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
또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의 눈을 다시 청와대로 향하도록 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관련기사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