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일)

  • 맑음속초26.0℃
  • 박무23.1℃
  • 구름많음철원22.4℃
  • 맑음동두천22.7℃
  • 맑음파주22.6℃
  • 맑음대관령21.5℃
  • 맑음춘천23.3℃
  • 박무백령도22.4℃
  • 맑음북강릉29.0℃
  • 맑음강릉29.8℃
  • 맑음동해26.4℃
  • 맑음서울25.4℃
  • 맑음인천26.4℃
  • 맑음원주24.2℃
  • 구름많음울릉도28.6℃
  • 맑음수원24.5℃
  • 구름많음영월23.2℃
  • 맑음충주24.6℃
  • 맑음서산24.3℃
  • 맑음울진26.4℃
  • 맑음청주26.7℃
  • 맑음대전25.2℃
  • 맑음추풍령21.4℃
  • 맑음안동24.0℃
  • 맑음상주24.3℃
  • 구름많음포항27.2℃
  • 맑음군산26.1℃
  • 맑음대구25.4℃
  • 맑음전주25.6℃
  • 맑음울산23.6℃
  • 맑음창원25.0℃
  • 맑음광주28.2℃
  • 맑음부산26.6℃
  • 맑음통영24.4℃
  • 맑음목포27.6℃
  • 맑음여수26.5℃
  • 맑음흑산도24.4℃
  • 맑음완도26.9℃
  • 맑음고창28.0℃
  • 맑음순천22.4℃
  • 맑음홍성(예)24.1℃
  • 맑음23.5℃
  • 구름많음제주29.3℃
  • 구름많음고산26.7℃
  • 맑음성산26.5℃
  • 흐림서귀포27.3℃
  • 맑음진주22.8℃
  • 맑음강화23.7℃
  • 맑음양평23.9℃
  • 맑음이천24.2℃
  • 맑음인제22.2℃
  • 맑음홍천23.2℃
  • 맑음태백21.7℃
  • 맑음정선군22.1℃
  • 맑음제천22.2℃
  • 맑음보은24.1℃
  • 맑음천안22.9℃
  • 맑음보령28.3℃
  • 맑음부여23.5℃
  • 맑음금산22.8℃
  • 맑음23.9℃
  • 맑음부안26.7℃
  • 맑음임실22.8℃
  • 맑음정읍28.5℃
  • 맑음남원23.8℃
  • 맑음장수20.7℃
  • 맑음고창군28.4℃
  • 맑음영광군26.7℃
  • 맑음김해시25.5℃
  • 맑음순창군26.4℃
  • 맑음북창원26.1℃
  • 맑음양산시25.1℃
  • 맑음보성군25.9℃
  • 맑음강진군28.2℃
  • 맑음장흥27.6℃
  • 맑음해남27.3℃
  • 맑음고흥25.9℃
  • 맑음의령군22.8℃
  • 맑음함양군21.9℃
  • 맑음광양시26.3℃
  • 맑음진도군27.4℃
  • 맑음봉화21.3℃
  • 구름많음영주22.6℃
  • 맑음문경23.4℃
  • 구름많음청송군21.5℃
  • 구름많음영덕24.8℃
  • 맑음의성22.7℃
  • 맑음구미23.9℃
  • 맑음영천22.6℃
  • 맑음경주시23.3℃
  • 맑음거창22.0℃
  • 맑음합천23.5℃
  • 맑음밀양24.2℃
  • 맑음산청24.3℃
  • 맑음거제23.8℃
  • 맑음남해24.5℃
  • 맑음24.3℃
기상청 제공
4배 이상 빠른 ‘와이파이 7’ 도입…확장현실(XR)도 끊김없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

4배 이상 빠른 ‘와이파이 7’ 도입…확장현실(XR)도 끊김없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와이파이 6·6E’ 대비 최대 4.8배 빠른 속도의 ‘와이파이 7’ 도입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이에 와이파이 7 표준안에 부합하도록 채널당 대역폭을 기존 160㎒에서 320㎒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기술기준(고시)을 올해 상반기까지 개정할 계획이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와이파이 6E 상용화를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6㎓ 대역의 고정·이동 방송중계용 무선국 주파수 재배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앞서 과기정통부는 지난 2020년에 6㎓ 대역 1200㎒ 폭을 세계에서 2번째로 비면허 용도로 공급함으로써 와이파이 6E 상용화를 지원한 바, 2021년 이후 국내에 출시된 주요 스마트폰은 와이파이 6E를 지원하고 있다.

와이파이 6, 6E, 7 비교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 설명 있음)
와이파이 6, 6E, 7 비교

와이파이 6E 활용을 위해 공급이 필요한 6㎓ 대역은 기존에는 고정·이동 방송중계용으로 사용해 혼선·간섭 방지를 위해 이를 재배치할 필요가 있었으며, 재배치를 위해 방송국에 대한 손실보상도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2020년 12월부터 방송사와 협력해 고정·이동 방송중계 주파수 재배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우선 지난 3월까지 3단계에 걸쳐 184국의 이동 및 고정 방송중계용 무선국의 주파수를 회수·재배치했다. 

또한 현장실사를 통해 이행 여부 확인 후 올해 3월에 140억 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을 완료했다. 

6㎓ 대역 방송중계용 주파수 재배치 전후 비교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 설명 있음)
6㎓ 대역 방송중계용 주파수 재배치 전후 비교

과기정통부는 동 대역에서 차세대 와이파이 7 도입이 가능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개선도 추진한다.

와이파이 7은 와이파이 6E 등 기존과 동일한 대역을 사용하나 와이파이 6E 대비 채널 대역폭 2배 확대, 변조 및 스트리밍 방식 개선, MLO 도입 등으로 속도가 와이파이 6/6E 대비 최대 4.8배 향상될 수 있는 표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채널당 대역폭을 기존 160㎒에서 320㎒까지 확대하도록 관련 기술기준을 개정할 방침이다. 

특히 이러한 제도개선을 통해 와이파이 7을 적용한 칩셋, 공유기(AP), 스마트폰 등이 상용화돼 고품질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와이파이의 적용범위도 기존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한정된 영역을 벗어나 확장현실(XR),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택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은 “와이파이는 국민이 일상에서 데이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필수재임은 물론, 최근에는 다양한 산업영역으로 확산해 디지털 혁신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국민과 산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부는 제도개선 등을 통해 와이파이 성능향상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