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수)

  • 흐림속초21.3℃
  • 구름많음27.4℃
  • 맑음철원28.0℃
  • 맑음동두천29.5℃
  • 맑음파주29.6℃
  • 흐림대관령18.2℃
  • 구름많음춘천27.7℃
  • 맑음백령도25.7℃
  • 비북강릉20.5℃
  • 흐림강릉20.9℃
  • 흐림동해22.0℃
  • 맑음서울31.4℃
  • 맑음인천31.4℃
  • 구름많음원주28.4℃
  • 맑음울릉도24.7℃
  • 구름많음수원29.9℃
  • 구름많음영월26.2℃
  • 구름많음충주28.4℃
  • 흐림서산29.8℃
  • 구름많음울진25.1℃
  • 흐림청주29.5℃
  • 흐림대전28.9℃
  • 흐림추풍령26.2℃
  • 맑음안동27.7℃
  • 흐림상주27.5℃
  • 맑음포항26.9℃
  • 구름많음군산30.5℃
  • 흐림대구27.8℃
  • 흐림전주30.9℃
  • 맑음울산25.7℃
  • 흐림창원28.5℃
  • 구름많음광주30.9℃
  • 흐림부산28.7℃
  • 흐림통영29.0℃
  • 맑음목포28.2℃
  • 구름많음여수29.9℃
  • 맑음흑산도28.7℃
  • 맑음완도31.8℃
  • 맑음고창29.5℃
  • 흐림순천29.4℃
  • 흐림홍성(예)29.1℃
  • 흐림27.9℃
  • 맑음제주28.9℃
  • 맑음고산29.2℃
  • 맑음성산28.0℃
  • 맑음서귀포29.6℃
  • 흐림진주29.7℃
  • 맑음강화29.4℃
  • 맑음양평28.9℃
  • 구름많음이천28.7℃
  • 흐림인제22.4℃
  • 구름많음홍천26.5℃
  • 흐림태백18.0℃
  • 흐림정선군24.8℃
  • 구름많음제천25.5℃
  • 흐림보은27.0℃
  • 흐림천안28.7℃
  • 구름많음보령30.3℃
  • 구름많음부여29.6℃
  • 흐림금산28.1℃
  • 흐림28.6℃
  • 흐림부안28.8℃
  • 흐림임실28.7℃
  • 흐림정읍31.0℃
  • 흐림남원29.6℃
  • 흐림장수26.3℃
  • 구름많음고창군29.0℃
  • 맑음영광군28.6℃
  • 흐림김해시28.2℃
  • 흐림순창군30.9℃
  • 흐림북창원28.9℃
  • 구름많음양산시28.1℃
  • 흐림보성군30.1℃
  • 맑음강진군30.8℃
  • 맑음장흥31.5℃
  • 맑음해남30.6℃
  • 구름많음고흥30.5℃
  • 흐림의령군27.9℃
  • 흐림함양군28.4℃
  • 흐림광양시29.9℃
  • 맑음진도군29.8℃
  • 구름많음봉화25.5℃
  • 맑음영주26.7℃
  • 흐림문경26.8℃
  • 구름많음청송군26.4℃
  • 구름많음영덕25.1℃
  • 구름많음의성28.0℃
  • 흐림구미28.2℃
  • 구름많음영천26.9℃
  • 구름많음경주시26.3℃
  • 흐림거창27.3℃
  • 흐림합천28.0℃
  • 흐림밀양28.6℃
  • 흐림산청28.5℃
  • 구름많음거제28.4℃
  • 흐림남해30.5℃
  • 흐림27.9℃
기상청 제공
블루베리NFT,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 퍼블리시권 모두 보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블루베리NFT,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 퍼블리시권 모두 보유

1794633834_20210420094935_5850651000.jpg

 

블루베리NFT(구 경남바이오파마)가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및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블루베리NFT는 한은회가 보유한 선동열, 이만수, 이종범 등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들의 퍼블리시티권을 갖고, 온라인 프로야구선수 카드 NFT 관련 상품에 대한 모든 사업 진행권을 보유하게 됐다.

이미 12일 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와 현역 선수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체결한 블루베리NFT는 한국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모두 보유해 본격적으로 프로야구 NFT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블루베리NFT 담당자는 “한국 프로야구선수협회뿐만 아니라 한은회와의 계약 체결로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보유하게 된 만큼 적극적으로 NFT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한국프로야구의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제약은 1957년 설립 이후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인류의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으며 일반의약품(OTC) 전문 제약회사로서 한길만을 걸어오고 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