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목)

  • 흐림속초14.7℃
  • 맑음23.7℃
  • 맑음철원23.3℃
  • 맑음동두천24.7℃
  • 맑음파주21.8℃
  • 맑음대관령11.8℃
  • 맑음춘천24.4℃
  • 맑음백령도9.7℃
  • 흐림북강릉15.1℃
  • 흐림강릉16.6℃
  • 흐림동해15.8℃
  • 맑음서울25.6℃
  • 맑음인천24.0℃
  • 맑음원주25.5℃
  • 구름많음울릉도15.1℃
  • 맑음수원24.2℃
  • 맑음영월21.6℃
  • 맑음충주23.9℃
  • 맑음서산22.0℃
  • 흐림울진16.6℃
  • 맑음청주26.6℃
  • 맑음대전25.0℃
  • 맑음추풍령20.0℃
  • 맑음안동20.7℃
  • 맑음상주21.8℃
  • 흐림포항17.3℃
  • 맑음군산19.9℃
  • 맑음대구19.0℃
  • 맑음전주20.7℃
  • 맑음울산16.7℃
  • 맑음창원21.3℃
  • 맑음광주22.9℃
  • 맑음부산19.1℃
  • 맑음통영19.3℃
  • 맑음목포19.7℃
  • 맑음여수19.0℃
  • 맑음흑산도16.0℃
  • 맑음완도17.6℃
  • 맑음고창19.2℃
  • 맑음순천18.4℃
  • 맑음홍성(예)23.8℃
  • 맑음25.0℃
  • 맑음제주20.4℃
  • 맑음고산18.2℃
  • 맑음성산18.9℃
  • 맑음서귀포20.1℃
  • 맑음진주18.3℃
  • 맑음강화20.7℃
  • 맑음양평24.9℃
  • 맑음이천25.5℃
  • 맑음인제17.5℃
  • 맑음홍천24.2℃
  • 구름많음태백13.9℃
  • 맑음정선군17.0℃
  • 맑음제천22.2℃
  • 맑음보은22.9℃
  • 맑음천안23.6℃
  • 맑음보령17.6℃
  • 맑음부여22.2℃
  • 맑음금산24.2℃
  • 맑음24.0℃
  • 맑음부안19.0℃
  • 맑음임실21.8℃
  • 구름많음정읍20.1℃
  • 맑음남원22.7℃
  • 맑음장수18.9℃
  • 구름많음고창군19.6℃
  • 맑음영광군18.3℃
  • 맑음김해시19.7℃
  • 맑음순창군23.1℃
  • 맑음북창원22.0℃
  • 맑음양산시20.1℃
  • 맑음보성군19.5℃
  • 맑음강진군20.1℃
  • 맑음장흥19.1℃
  • 맑음해남19.1℃
  • 맑음고흥18.7℃
  • 맑음의령군21.2℃
  • 맑음함양군20.8℃
  • 맑음광양시20.3℃
  • 맑음진도군17.5℃
  • 맑음봉화17.2℃
  • 맑음영주20.3℃
  • 맑음문경19.3℃
  • 맑음청송군16.4℃
  • 흐림영덕16.3℃
  • 맑음의성20.4℃
  • 맑음구미21.5℃
  • 맑음영천16.7℃
  • 구름많음경주시17.4℃
  • 맑음거창20.8℃
  • 맑음합천22.0℃
  • 맑음밀양20.5℃
  • 맑음산청21.0℃
  • 맑음거제18.9℃
  • 맑음남해18.1℃
  • 맑음20.3℃
기상청 제공
블루베리NFT,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 퍼블리시권 모두 보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블루베리NFT,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 퍼블리시권 모두 보유

1794633834_20210420094935_5850651000.jpg

 

블루베리NFT(구 경남바이오파마)가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및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블루베리NFT는 한은회가 보유한 선동열, 이만수, 이종범 등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들의 퍼블리시티권을 갖고, 온라인 프로야구선수 카드 NFT 관련 상품에 대한 모든 사업 진행권을 보유하게 됐다.

이미 12일 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와 현역 선수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체결한 블루베리NFT는 한국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모두 보유해 본격적으로 프로야구 NFT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블루베리NFT 담당자는 “한국 프로야구선수협회뿐만 아니라 한은회와의 계약 체결로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보유하게 된 만큼 적극적으로 NFT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한국프로야구의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제약은 1957년 설립 이후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인류의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으며 일반의약품(OTC) 전문 제약회사로서 한길만을 걸어오고 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