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9 (일)

  • 흐림속초24.2℃
  • 구름많음28.1℃
  • 구름많음철원29.0℃
  • 구름많음동두천30.3℃
  • 구름많음파주29.9℃
  • 구름많음대관령18.7℃
  • 구름많음춘천28.2℃
  • 구름많음백령도29.3℃
  • 흐림북강릉22.9℃
  • 흐림강릉23.2℃
  • 흐림동해22.8℃
  • 구름많음서울30.2℃
  • 흐림인천31.7℃
  • 구름많음원주30.2℃
  • 흐림울릉도25.1℃
  • 구름많음수원31.3℃
  • 흐림영월28.1℃
  • 구름많음충주31.2℃
  • 구름많음서산32.8℃
  • 흐림울진24.6℃
  • 구름많음청주32.8℃
  • 구름많음대전32.0℃
  • 흐림추풍령27.7℃
  • 흐림안동26.4℃
  • 흐림상주27.5℃
  • 비포항24.8℃
  • 흐림군산31.5℃
  • 흐림대구27.9℃
  • 흐림전주32.9℃
  • 비울산24.2℃
  • 흐림창원30.0℃
  • 흐림광주32.0℃
  • 흐림부산30.1℃
  • 흐림통영30.5℃
  • 흐림목포31.5℃
  • 흐림여수30.5℃
  • 흐림흑산도28.8℃
  • 흐림완도29.9℃
  • 흐림고창31.8℃
  • 흐림순천30.3℃
  • 맑음홍성(예)31.9℃
  • 구름많음31.0℃
  • 흐림제주29.4℃
  • 흐림고산29.5℃
  • 흐림성산29.3℃
  • 흐림서귀포29.6℃
  • 흐림진주31.7℃
  • 구름많음강화29.8℃
  • 흐림양평29.6℃
  • 구름많음이천30.1℃
  • 흐림인제23.9℃
  • 구름많음홍천28.2℃
  • 흐림태백20.6℃
  • 구름많음정선군25.5℃
  • 구름많음제천27.0℃
  • 구름많음보은29.1℃
  • 구름많음천안31.1℃
  • 구름많음보령33.2℃
  • 구름많음부여31.7℃
  • 구름많음금산30.7℃
  • 구름많음31.7℃
  • 흐림부안32.2℃
  • 구름많음임실31.1℃
  • 구름많음정읍32.9℃
  • 흐림남원31.7℃
  • 흐림장수28.9℃
  • 흐림고창군32.3℃
  • 흐림영광군31.7℃
  • 흐림김해시28.6℃
  • 흐림순창군32.2℃
  • 흐림북창원29.7℃
  • 흐림양산시27.1℃
  • 구름많음보성군31.1℃
  • 흐림강진군31.4℃
  • 구름많음장흥30.5℃
  • 흐림해남30.7℃
  • 흐림고흥31.0℃
  • 흐림의령군31.7℃
  • 흐림함양군31.6℃
  • 구름많음광양시32.0℃
  • 흐림진도군30.2℃
  • 흐림봉화22.9℃
  • 흐림영주25.2℃
  • 흐림문경28.0℃
  • 흐림청송군25.6℃
  • 흐림영덕24.5℃
  • 흐림의성28.6℃
  • 흐림구미30.8℃
  • 흐림영천25.2℃
  • 흐림경주시24.6℃
  • 흐림거창30.6℃
  • 흐림합천31.8℃
  • 흐림밀양30.8℃
  • 흐림산청31.3℃
  • 구름많음거제29.6℃
  • 흐림남해31.4℃
  • 흐림28.6℃
기상청 제공
폐플라스틱의 화려한 변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폐플라스틱의 화려한 변신

미운 오리 새끼, 날다! 폐플라스틱의 화려한 변신

2050년의 바다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진다는 세계경제포럼의 경고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책으로 떠오른 ‘재생 플라스틱 섬유’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플리스(fleece), 일명 뽀글이 자켓이 재생 섬유로 만들어졌답니다.

다회용 마스크, 가방, 신발 등도 출시되고 있을 정도로 재생 섬유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

재생섬유로 만든 경찰관 옷이 시범 도입됐어요.

버릴 때 잘 버려야 다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전국 아파트단지에서 시행중인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우리가 잘 버린 플라스틱이 새롭고 멋진 모습으로 되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지난겨울 유행하던 플리스 자켓, 내가 버린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고?!
폐플라스틱이 화려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올 수 있도록 페트병 분리배출에 동참해 주세요!

2050년의 바다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진다는 세계경제포럼의 경고

◆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책으로 떠오른 ‘재생 플라스틱 섬유’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해 세척, 파쇄, 정제 과정을 거치면 합성섬유 원료인 나일론과 폴리에스터를 얻을 수 있어요.
이것으로 옷과 소품을 만듭니다.

재생섬유, 거부감이 느껴지신다고요?
지난 겨울의 핫 아이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플리스(fleece), 일명 뽀글이 자켓이 재생 섬유로 만들어졌답니다.

플리스만이 아니라 다회용 마스크, 가방, 신발 등도 출시되고 있을 정도로 재생 섬유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

◆ 재생섬유로 만든 경찰관 옷이 시범 도입됐어요.
간이근무복 상의엔 페트병 12개, 동계 생활편의복 상의엔 페트병 38개가 사용됐는데, 부드럽고 안전한 소재라 아동용 섬유제품에 사용해도 될 정도라고 합니다.

◆ 버릴 때 잘 버려야 다시 활용할 수 있답니다.
투명 페트병은 고품질 원사로 재활용되는 자원이지만 제대로 된 방법으로 배출되지 않아 생산량 중 10%만 활용되는 수준입니다.

◆ 전국 아파트단지에서 시행중인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올해 12월부터는 단독주택 등에서도 의무적으로 분리 배출해야 합니다.
· 비우고 행구기 → 라벨 제거하기 → 찌그러뜨려 뚜껑닫기

우리에게 닥친 변화가 처음엔 생소하고 번거롭겠지만 환경을 보호하는데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거예요.
“우리가 잘 버린 플라스틱이 새롭고 멋진 모습으로 되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자료제공 :(www.korea.kr)]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