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수)

  • 맑음속초16.5℃
  • 박무11.9℃
  • 맑음철원11.5℃
  • 맑음동두천11.8℃
  • 맑음파주10.1℃
  • 맑음대관령11.3℃
  • 맑음춘천12.8℃
  • 비백령도11.9℃
  • 맑음북강릉16.1℃
  • 맑음강릉18.1℃
  • 맑음동해16.4℃
  • 맑음서울13.7℃
  • 박무인천13.9℃
  • 맑음원주13.4℃
  • 맑음울릉도16.2℃
  • 맑음수원12.1℃
  • 맑음영월12.7℃
  • 구름많음충주14.6℃
  • 맑음서산12.6℃
  • 맑음울진12.5℃
  • 맑음청주13.9℃
  • 박무대전14.4℃
  • 맑음추풍령11.8℃
  • 박무안동13.8℃
  • 맑음상주13.1℃
  • 맑음포항14.3℃
  • 흐림군산14.3℃
  • 맑음대구13.1℃
  • 흐림전주14.1℃
  • 박무울산12.3℃
  • 맑음창원13.4℃
  • 흐림광주13.1℃
  • 맑음부산15.0℃
  • 맑음통영13.9℃
  • 박무목포12.8℃
  • 박무여수14.9℃
  • 안개흑산도12.8℃
  • 맑음완도12.9℃
  • 흐림고창13.5℃
  • 구름많음순천11.8℃
  • 안개홍성(예)13.0℃
  • 구름많음13.5℃
  • 흐림제주16.6℃
  • 맑음고산16.3℃
  • 맑음성산13.2℃
  • 맑음서귀포14.8℃
  • 흐림진주13.8℃
  • 맑음강화12.6℃
  • 맑음양평13.4℃
  • 맑음이천13.1℃
  • 맑음인제11.4℃
  • 맑음홍천12.8℃
  • 맑음태백8.5℃
  • 맑음정선군12.5℃
  • 흐림제천12.7℃
  • 맑음보은13.4℃
  • 맑음천안11.3℃
  • 흐림보령12.9℃
  • 흐림부여14.0℃
  • 구름많음금산12.7℃
  • 흐림14.1℃
  • 흐림부안12.8℃
  • 흐림임실14.0℃
  • 흐림정읍13.7℃
  • 구름많음남원14.0℃
  • 맑음장수10.9℃
  • 흐림고창군13.0℃
  • 흐림영광군13.3℃
  • 맑음김해시12.9℃
  • 흐림순창군14.0℃
  • 맑음북창원13.2℃
  • 맑음양산시11.7℃
  • 맑음보성군13.4℃
  • 맑음강진군11.9℃
  • 맑음장흥12.4℃
  • 맑음해남9.7℃
  • 맑음고흥11.2℃
  • 흐림의령군13.1℃
  • 맑음함양군10.3℃
  • 맑음광양시13.1℃
  • 맑음진도군11.2℃
  • 맑음봉화10.4℃
  • 맑음영주11.3℃
  • 맑음문경12.8℃
  • 맑음청송군13.4℃
  • 맑음영덕12.9℃
  • 구름많음의성12.9℃
  • 맑음구미12.6℃
  • 맑음영천12.4℃
  • 맑음경주시12.1℃
  • 맑음거창10.0℃
  • 맑음합천13.3℃
  • 맑음밀양12.9℃
  • 맑음산청12.3℃
  • 맑음거제15.3℃
  • 맑음남해15.1℃
  • 맑음12.1℃
기상청 제공
블루베리NFT,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 퍼블리시권 모두 보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블루베리NFT,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 퍼블리시권 모두 보유

1794633834_20210420094935_5850651000.jpg

 

블루베리NFT(구 경남바이오파마)가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와 퍼블리시티권 계약 체결 및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블루베리NFT는 한은회가 보유한 선동열, 이만수, 이종범 등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들의 퍼블리시티권을 갖고, 온라인 프로야구선수 카드 NFT 관련 상품에 대한 모든 사업 진행권을 보유하게 됐다.

이미 12일 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와 현역 선수 퍼블리시티권 계약을 체결한 블루베리NFT는 한국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모두 보유해 본격적으로 프로야구 NFT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블루베리NFT 담당자는 “한국 프로야구선수협회뿐만 아니라 한은회와의 계약 체결로 프로야구 전·현직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보유하게 된 만큼 적극적으로 NFT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한국프로야구의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제약은 1957년 설립 이후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인류의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으며 일반의약품(OTC) 전문 제약회사로서 한길만을 걸어오고 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