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구름많음속초18.1℃
  • 맑음12.1℃
  • 구름많음철원13.1℃
  • 구름많음동두천13.7℃
  • 맑음파주11.0℃
  • 맑음대관령10.1℃
  • 맑음춘천13.5℃
  • 맑음백령도11.5℃
  • 맑음북강릉17.0℃
  • 맑음강릉18.4℃
  • 맑음동해16.8℃
  • 구름많음서울14.1℃
  • 맑음인천12.5℃
  • 구름많음원주12.9℃
  • 구름많음울릉도15.5℃
  • 맑음수원12.4℃
  • 구름많음영월11.4℃
  • 구름많음충주11.6℃
  • 구름많음서산11.6℃
  • 맑음울진16.3℃
  • 구름많음청주15.6℃
  • 구름많음대전13.6℃
  • 구름많음추풍령11.0℃
  • 흐림안동14.0℃
  • 흐림상주13.5℃
  • 흐림포항15.9℃
  • 흐림군산11.7℃
  • 흐림대구14.5℃
  • 흐림전주12.9℃
  • 흐림울산14.4℃
  • 흐림창원12.6℃
  • 구름많음광주12.3℃
  • 흐림부산13.3℃
  • 흐림통영10.9℃
  • 흐림목포12.7℃
  • 비여수11.7℃
  • 흐림흑산도11.7℃
  • 흐림완도11.7℃
  • 흐림고창10.9℃
  • 흐림순천10.3℃
  • 구름많음홍성(예)11.5℃
  • 구름많음14.3℃
  • 비제주12.4℃
  • 흐림고산11.8℃
  • 흐림성산13.0℃
  • 비서귀포13.1℃
  • 흐림진주11.5℃
  • 구름많음강화12.4℃
  • 구름많음양평14.7℃
  • 맑음이천13.8℃
  • 구름많음인제12.2℃
  • 구름많음홍천12.7℃
  • 구름많음태백9.5℃
  • 구름많음정선군10.0℃
  • 구름많음제천9.3℃
  • 구름많음보은12.9℃
  • 구름많음천안12.9℃
  • 구름많음보령13.5℃
  • 구름많음부여13.7℃
  • 구름많음금산13.2℃
  • 구름많음13.4℃
  • 구름많음부안11.9℃
  • 흐림임실10.0℃
  • 흐림정읍11.5℃
  • 흐림남원11.0℃
  • 흐림장수8.5℃
  • 흐림고창군10.0℃
  • 흐림영광군11.6℃
  • 흐림김해시12.8℃
  • 흐림순창군11.3℃
  • 흐림북창원14.4℃
  • 흐림양산시14.2℃
  • 흐림보성군12.2℃
  • 흐림강진군12.7℃
  • 흐림장흥12.1℃
  • 흐림해남12.7℃
  • 흐림고흥11.4℃
  • 흐림의령군11.8℃
  • 흐림함양군10.2℃
  • 흐림광양시11.9℃
  • 흐림진도군11.8℃
  • 구름많음봉화8.8℃
  • 구름많음영주14.1℃
  • 구름많음문경16.1℃
  • 흐림청송군10.3℃
  • 구름많음영덕13.0℃
  • 흐림의성11.7℃
  • 흐림구미12.8℃
  • 흐림영천12.1℃
  • 흐림경주시12.8℃
  • 흐림거창9.3℃
  • 흐림합천12.2℃
  • 흐림밀양14.2℃
  • 흐림산청11.6℃
  • 흐림거제11.0℃
  • 흐림남해11.1℃
  • 비13.6℃
기상청 제공
3월 취업자 31만 4000명 늘었다…13개월만에 증가 전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3월 취업자 31만 4000명 늘었다…13개월만에 증가 전환


 

3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30만명 이상 늘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1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692만 3000명으로 1년 전보다 31만 4000명 늘었다.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된 지난해 3월(-19만 5000명)부터 올해 2월(-47만 3000명)까지 12개월 연속 감소했던 취업자 수가 13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한 것이다.

정동명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2월 15일 이후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영향과 지난해 3월 고용충격에 따른 기저효과 등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 15~64세 고용률은 65.7%로 1년 전보다 0.3%포인트(p) 상승했다.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3.3%로 1년 전보다 2.3%p 올랐다.

15세 이상 전체 고용률은 59.8%로 전년 동월 대비 0.3%p 상승했다. 

실업자는 121만 5000명으로 1년 전보다 3만 6000명 늘었다. 실업률은 4.3%로 1년 전보다 0.1%p 상승했다. 

2021년 3월 고용 동향
2021년 3월 고용 동향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7만 1000명, 7.6%),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행정(+9만 4000명, 9.0%), 건설업(+9만 2000명, 4.7%) 등에서 취업자가 증가했다.

반면 도매 및 소매업(-16만 8000명, -4.8%), 협회 및 단체·수리 및 기타개인서비스업(-7만 1000명, -5.9%), 숙박 및 음식점업(-2만 8000명, -1.3%) 등에서는 감소했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20만 8000명, 임시근로자는 20만 6000명, 일용근로자는 4만 1000명 각각 증가했다.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1만 3000명 늘었으나,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9만 4000명, 무급가족종사자는 6만명 각각 줄었다.

실업자는 60세 이상, 50대 등에서 감소했으나 30대, 20대에서 증가해 전년 동월대비 3만 6000명 늘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686만 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만 4000명 줄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3월 고용동향과 관련, “수출·내수 개선으로 민간 일자리가 회복되면서 후행지표인 고용도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점차 벗어나는 모습”이라며 “고용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인 방역상황이 여전히 엄중한 만큼, 최근 회복세가 민간 일자리 중심으로 지속·확대되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통계청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042-481-2265),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0)


[자료제공 :(www.korea.kr)]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